机器之心2026년 11월 4일 14:23중국어 → 한국어
국산 단말측 600T 연산력 도래, 젠슨 황의 미니 오리 훈련도 로컬로
국산 단말측 AI 연산력이 600T에 이르는 시대가 다가오며, 젠슨 황이 GTC에서 선보인 소형 로봇 오리 Microduck의 훈련을 로컬에서 구현하는 것이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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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冷猫
최근 몇 년간 AI 연산력 경쟁 트랙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끊이지 않았다. 업계 거두 엔비디아조차 예외일 수 없다. 올해 베를린 GTC 대회에서 젠슨 황은 귀여운 로봇 오리 떼 'Microduck'을 데리고 등장했다. 아기 오리들은 신호에 맞춰 일어서고, 앉고, 재주를 넘으며 단숨에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젠슨 황은 이 아기 오리들이 "RTX Spark에서 탄생해 클라우드의 엔비디아 슈퍼컴퓨터 무리에서 훈련된다"고 말했...